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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백패킹 캠핑 등산장비 정보 리뷰

등산 배낭 그레고리 줄루 35리터 구매해봤습니다

by maxcamp 2025.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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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등산가방 3대장

도이터 오스프리 그레고리

3개 회사 중 하나인 그레고리

그중 가장 유명한 제품 줄루 35리터

제품을 구매 개봉 후기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그레고리가 생소한 분들을 위해

잠시 설명드리자면

1962년 보이스카웃 행사에서

14세 소년 웨인그레고리(Wayne Gregory)가

만든 백팩이 아웃도어 매장을 운영하던

Andy Drollinger의 눈에 띄어

1977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시작된 브랜드이다

현재 본사는 미국 솔트레이크

시티에 위치해 있고

2014년에 여행용 캐리어

업체인 샘소나이트에

인수되어 현재까지

그레고리 아웃도어를

40여 년간 이어오고 있다

그레고리 줄루와 제이드로 나누는데

줄루는 남성

제이드는 여성용이다

그래고리 줄루 모델은 20~55리터까지

당일 등산부터

백패킹모델까지 다양합니다

4계절 동계 등산, 하계

bpl(back packing light)

경량 백패킹으로 사용하기 위해

35리터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45리터 제품이 좀 더 넓고

침낭칸이 있어서

1박으로 사용하기에는

더 편할듯하지만

등산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조금이라도 경량인 35리터도

나쁘지 않은 듯합니다~

그레고리의 freefloat suspension

뒤틀림 충격방지 서스펜션이 있어서

산행 시 피로도를 줄여준다고 한다

제품 크기

35리터 기준

66*32.4*29.2cm

무게

1.31kg

재질

60% 나일론+40% 폴리

 색상은 블루 블랙 그린 3가지

줄루 35리터 할로우 블루

상부 덮개는 분리되지 않는다

수납주머니가 상당히 넓다

안쪽에 역시 주머니가 있고

레인커버는 별매품이다

그레고리 부자재

지퍼 역시 ykk제품

상부에 수낭 주머니 고리와

수낭을 분리해서 수납이 가능하다

수낭을 걸어서 배낭에 수납하면

등산할 때 수낭이 따로

놀아 뒤집어지거나

위치가 변경될 수 있는걸

방지한듯하다

전면패널이 완전히 열려서

급할 때 물품을 꺼내기 수월하다

겉면에 메쉬 주머니가 상당히 크다

1인 텐트나 의자 등산재킷등을

보관하기 편리하게 되어있다!

전면 메쉬포켓 상부에 버클이 있어서

물품이 빠지는 걸 방지해 준다

작은 부분마다 디테일이 살아있다

양측면부 메쉬포켓 역시 큼직하고

1리터 이상 물병도

넉넉하게 수납이 가능하다

웨빙으로 끈조절 역시 가능

허리벨트 포켓 양측에 있어

스마트폰이나 보조배터리

간식등을 넣어두기 좋다

어깨끈 폼 재질도 가벼우면서

땀흡수와 건조가 잘되는 재질

어깨끈에 등산스틱을 걸 수 있는

탄력밴드인 듯하다

등판 역시 이전에 사용했던

도이터 푸트라처럼 메쉬 등판이라

여름에 정말 만족스러웠다

 

 

토르소 사이즈에 따라

sm/md md/lg를 선택하면 된다

배낭을 메어보고

등판 밸크로를 떼어서

조절해 주면 된다

가슴끈 역시 조절폭이 좋고

타사 제품대비 레일처럼 움직여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버클에 비상용 호루라기도 있다

배낭측면에 등산스틱을 고정 스트랩이 있다

그레고리 줄루 35리터 제품과

45리터 제품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해서 35로 선택했지만

35리터가 아무래도 가볍워서

자주 사용할 거 같다!~

이전에 사용했던 도이터 푸트라 모델이

오래전 모델이라

무게 수납 디자인 모든 면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가격도 잘 찾아보면 레인커버포함 

할인된 가격으로 쉽게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해서

추천드리고 싶은 그레고리 줄루 35리터

1년 정도 사용 후에 포스팅을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돈내산으로 대가 없이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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